변시지 아틀라스WORKS · FŪDO · LANGUAGES

연구·비평/바람의 백년

테마 100 · 바람의 백년 · Ⅰ–Ⅷ

바람의 백년

변시지 그림과 100가지 주제

100편
8부
761소제목

Ⅰ자연과 풍토

001–015 · 15편
  1. 001 바람의 존재론보이지 않는 힘과, 그 안에 있는 몸
  2. 002 마른 풀잎색의 존재론하나의 색 안에서 달라지는 것들
  3. 003 폭풍의 형이상학흔들리는 질서와, 자리를 찾는 몸
  4. 004 바다의 두 얼굴같은 수면, 다른 삶의 자리
  5. 005 섬이라는 우주고립의 이미지에서 관계의 장소로
  6. 006 돌담의 기하학서로 다른 돌이 만드는 자리
  7. 007 한라산의 침묵먼 산을 남기는 선
  8. 008 태양의 현상학그려진 해와 화면의 밝음
  9. 009 소나무의 인격닮은 몸, 서로 다른 생
  10. 010 수평선이라는 경계보이는 끝에서 이어지는 세계
  11. 011 제주의 사계계절을 그리는 일과, 계절을 살아가는 일
  12. 012 빛의 계절밝음은 어떻게 그림의 관계가 되는가
  13. 013 빗속의 풍경젖음을 떠올리게 하는 표면과 거리
  14. 014 화산섬의 기억바위의 시간과 붓자국의 시간
  15. 015 풍토와 화풍주어진 조건에서, 자기 그림을 만드는 일

Ⅱ인물과 존재

016–031 · 16편
  1. 016 원시에의 향수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새로 보는 일
  2. 017 웅크린 사내몸을 낮추는 일과 자리를 찾는 일
  3. 018 걸인(乞人)의 미학가난을 찬양하지 않고 사람을 보는 일
  4. 019 초가집 안의 사내문턱에서 시작되는 거주
  5. 020 부부(夫婦)둘로 남아 함께 살아가는 일
  6. 021 기다림의 시간멈춘 화면에서 흐르는 시간
  7. 022 귀로(歸路)돌아온 뒤에 다시 살아야 하는 곳
  8. 023 산책하는 사람걷기의 철학, 몸이 아는 거리
  9. 024 술 취한 밤도취와 창조 사이, 다시 그림 앞에 서는 일
  10. 025 무기력한 자세와 저항낮아진 몸을 패배로 읽기 전에
  11. 026 자화상 없는 자화상얼굴에서 풍경으로, 자기표현의 자리를 묻다
  12. 027 노년의 빛만년의 형식과 끝나지 않은 긴장
  13. 028 아버지의 등기억의 형상과 전승의 거리
  14. 029 침묵하는 인물말하지 않는 화면을 읽는 일
  15. 030 여인좌상옷 입은 몸과 누드, 바라봄의 거리
  16. 031 고독의 건축학집과 몸 사이, 혼자 있음의 자리를 읽다

Ⅲ동물과 생명

032–041 · 10편
  1. 032 까마귀의 존재론상징을 외우기 전에, 새가 놓인 자리를 보다
  2. 033 조랑말의 존재같은 땅에 서 있는 서로 다른 몸
  3. 034 외다리 까마귀보이는 한 발과, 보이지 않는 것을 판단하는 일
  4. 035 소와 풀먹는 몸과, 그 몸을 살게 하는 자리
  5. 036 게의 형상작은 몸이 여는 다른 방향
  6. 037 나비의 꿈물화와, 지워지지 않는 차이
  7. 038 하늘의 새떼여럿이 되면서도 하나씩 남는 것
  8. 039 조랑말의 눈다른 시선 앞에 선다는 것
  9. 040 풀 한 포기의 존재론작은 형상과, 그 형상을 받치는 세계
  10. 041 동물과 인간의 동행같은 장소에서 서로를 지탱하는 일

Ⅳ기법과 매체

042–055 · 14편
  1. 042 황갈색의 발견마른 풀잎색이 회화의 언어가 되기까지
  2. 043 검은 선의 힘윤곽과 간격, 붓질이 함께 만드는 힘
  3. 044 단색조의 심연적은 색의 차이를 오래 보는 일
  4. 045 선을 배우라보는 눈과 고치는 손 사이
  5. 046 형태의 단순화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지울 것인가
  6. 047 여백의 말바람이 사는 곳
  7. 048 안개의 존재론가시성과 비가시성 사이
  8. 049 질감의 언어캔버스 위의 촉각
  9. 050 빛의 사상빛을 보고, 옮기고, 다시 만나는 일
  10. 051 색채의 온도따뜻함이 곧 안온함은 아니다
  11. 052 구도의 윤리학누구에게 어떤 자리를 내어주는가
  12. 053 미완의 미학멈춘 화면과 끝나지 않는 감상
  13. 054 반복과 차이같은 이름의 것들이 다른 자리에 놓일 때
  14. 055 물감과 흙닮은 감각과 다른 물질

Ⅴ생애와 장소

056–069 · 14편
  1. 056 디아스포라의 기억오사카에서 제주까지, 여러 장소가 남긴 삶
  2. 057 동경의 빛과 그림자인정받는 일과 자기 그림을 만드는 일
  3. 058 비원파의 서울정원에 드나들며 만들어 간 생활과 회화
  4. 059 귀향의 풍경도착한 뒤에 시작되는 시간
  5. 060 서귀포라는 이름지명과 기억, 그림이 만나는 자리
  6. 061 아틀리에와 세계밖에서 겪고, 안에서 다시 그리는 일
  7. 062 터너와 변시지폭풍을 보는 자리, 그 안에 남는 몸
  8. 063 모네의 빛, 변시지의 바람감각을 나누기보다, 그림이 되는 과정을 보다
  9. 064 스미소니언에 걸린 변시지의 그림작품이 멀리 가도, 장소를 지우지 않는 일
  10. 065 기당미술관한 화가의 기억에서 함께 보는 자리로
  11. 066 추사의 제주, 변시지의 제주유배와 귀향 사이
  12. 067 머무르며 여행하는 화가한 장소를 깊이 본다는 것
  13. 068 난무(亂舞)의 시간흩어진 획들이 이루는 리듬
  14. 069 하산(下山)내려옴의 지혜

Ⅵ시간과 기억

070–079 · 10편
  1. 070 이대로 가는 길체념인가 수용인가
  2. 071 20대의 그림, 80대의 그림달라지는 화면, 이어지는 물음
  3. 072 작가노트의 시간쓰고, 읽고, 다시 고친 시간
  4. 073 미공개 작품의 시간보이지 않은 그림을 어떻게 만날 것인가
  5. 074 사계(四季)의 순환돌아오는 계절, 돌아오지 않는 시간
  6. 075 폭풍 전후(前後)고요와 움직임 사이의 시간
  7. 076 유년의 빛기억은 어떤 크기로 돌아오는가
  8. 077 탄생 100주년끝난 생애와 계속되는 만남
  9. 078 세한도와 절도고립된 풍경에서 관계를 읽다
  10. 079 K-모더니즘의 가능성이름보다 먼저 살펴야 할 형식

Ⅶ비교와 맥락

080–089 · 10편
  1. 080 데라우치 만지로와 변시지닮게 하는 배움과 다르게 보는 배움
  2. 081 문인화의 정신, 유화의 물질닮은 획과 다른 바탕이 만나는 자리
  3. 082 표현주의와 사의(寫意)감정은 어떻게 형태와 거리가 되는가
  4. 083 들라크루아와 노자색의 관계와 덜어냄을 읽는 비교
  5. 084 고갱의 타히티, 변시지의 제주섬을 그리는 사람은 어디에 서 있는가
  6. 085 추상표현주의와 변시지형상을 남기는 선택, 화면을 읽는 다른 길
  7. 086 에콜 드 파리와 에콜 드 서귀포서로 다른 곳에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
  8. 087 마티스의 색, 변시지의 선선 옆에 남은 색
  9. 088 동양화론의 현대적 변용오래된 말 곁에 놓은 그림
  10. 089 미술과 예술, 시각과 정신눈앞에 있는 것에서

Ⅷ예술철학

090–100 · 11편
  1. 090 가난한 예술가그릴 수 있게 한 것들
  2. 091 화가의 손붓을 들고, 내려놓는 일
  3. 092 술과 예술발견 뒤에 남은 시간
  4. 093 예술가의 유산한 점을 다음 사람에게
  5. 094 남겨진 바람같은 그림 앞의 다른 하루
  6. 095 예술과 비예술이름을 붙인 뒤에도
  7. 096 감상의 윤리보고, 알고, 다시 보는 일
  8. 097 명예관장의 눈다른 사람이 볼 자리를 만들다
  9. 098 폭풍의 화가이름보다 넓은 그림
  10. 099 제주에 산다집 가까이, 바다 앞에
  11. 100 바람의 길마지막 글에서, 다시 그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