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STORY
오늘 한 편
한 편에서 시작해 작품과 삶, 목소리와 연구로 들어갑니다.

STORY 41
살아본 색
〈열대의 태양〉 · 1983
FOLLOW A PATH
오늘은 어느 길로 갈까요
READ AS A BOOK
네 번의 움직임
FOUR DOORS
네 개의 문
SAME TITLE · DIFFERENT WORK
같은 이름, 다른 시간
ALL 50 STORIES
쉰 편의 시간
I
끝이 가까워지니 보이는 것들
돌아오는 기억
II
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
몸이 먼저 기억한다
- 11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FEMME〉 · 1947
- 12쉬고 싶기도 하고〈K씨의 상〉 · 1952
- 13먼저 일어나는 무릎〈고개 숙인 나부상〉 · 1953
- 14등은 기억한다〈지게꾼〉 · 1958
- 15내일도 올 사람이니까독립 STORY
- 16해가 더 내려가기 전에〈가을 애련정〉 · 1971
- 17같은 곳을 보지 않아도〈조랑말〉 · 1975
- 18왔구나〈제주〉 · 1976
- 19내 그림 같지 않은 날독립 STORY
- 20가지인지 글씨인지독립 STORY
- 21오늘은 그냥 있어라〈밭갈이〉 · 1979
- 22내가 볼 몫까지〈노을〉 · 1979
- 23이마를 맞대는 사람들〈바다는 해녀의 눈물〉 · 1989
- 24누가 누구에게 기대는지〈취한 삶〉 · 1994
- 25걸어야 할 걸음〈이대로 가는 길〉 · 2006
III
떠난 뒤에 남는 것들
보낸 사람은 매일 보낸다
- 26무사히〈해신제〉 · 1976
- 27밥은 먹고 가〈어머니와 생선〉 · 1979
- 28배웅의 나무〈손짓〉 · 1979
- 29풀리지 않은 채〈선착장〉 · 1979
- 30한 걸음 옮길 수 있었다〈고개 든 바위〉 · 1980
- 31거기 있소〈이어도〉 · 1980
- 32보고 있는 거요〈길고 긴 그리움〉 · 1981
- 33무슨 소식을 가지고 왔니〈소식〉 · 1984
- 34돌아오는 쪽으로〈빈 집〉 · 1987
- 35저것만 조금 더 보고〈노송과 노인〉 · 1987
- 36나갈 때는 몰랐소〈어부의 집〉 · 1993
- 37바람이 쓰는 편지〈열중〉 · 1995
- 38잘 가거라〈그리움〉 · 1996
IV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손을 멈출 자리
- 39조금 웃음이 났다〈어느 흥겨운 바닷가의 한나절〉 · 1979
- 40땅에 가까워 보였다〈태풍〉 · 1983
- 41살아본 색〈열대의 태양〉 · 1983
- 42한 점 위에 선 얼굴〈자소상〉 · 1986
- 43바람만 그리지 못했다〈바람〉 · 1991
- 44바다가 더 많았다〈흔들리는 수평선〉 · 2005
- 45펴면 넘어져〈정오〉 · 2007
- 46남은 것들〈공수래공수거〉 · 2012
- 47앉을 자리〈세발의자〉 · 1986
- 48이제는 당신이 보시오독립 STORY
- 49점 하나면 되었다〈점 하나〉 · 2006
- 50아무것도 쓰지 않았다〈마지막 작품〉 · 2013
BEYOND THE BOOK
책 밖으로
작품에서 생애로. 생애에서 목소리로. 다시 다른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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