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FOLLOW A PATH/ABSENCE
FOLLOW A PATH · ABSENCE
떠난 것을 따라
배가 떠난 뒤에도 눈은 바다에 남는다
떠남, 기다림, 빈 배, 이어도, 빈 집. 없는 것은 지워지지 않고 빈 자리에서 더 오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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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STORY 03내 기억만큼만
〈회상〉 · 1988
PART I · 끝이 가까워지니 보이는 것들 -
02 / STORY 04고개만 들면
〈그리움〉 · 1985
PART I · 끝이 가까워지니 보이는 것들 -
03 / STORY 22내가 볼 몫까지
〈노을〉 · 1979
PART II · 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 -
04 / STORY 26무사히
〈해신제〉 · 1976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5 / STORY 27밥은 먹고 가
〈어머니와 생선〉 · 1979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6 / STORY 28배웅의 나무
〈손짓〉 · 1979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7 / STORY 29풀리지 않은 채
〈선착장〉 · 1979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8 / STORY 30한 걸음 옮길 수 있었다
〈고개 든 바위〉 · 1980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9 / STORY 31거기 있소
〈이어도〉 · 1980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0 / STORY 32보고 있는 거요
〈길고 긴 그리움〉 · 1981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1 / STORY 33무슨 소식을 가지고 왔니
〈소식〉 · 1984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2 / STORY 34돌아오는 쪽으로
〈빈 집〉 · 1987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3 / STORY 35저것만 조금 더 보고
〈노송과 노인〉 · 1987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4 / STORY 36나갈 때는 몰랐소
〈어부의 집〉 · 1993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15 / STORY 38잘 가거라
〈그리움〉 · 1996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