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FOLLOW A PATH/WIND
FOLLOW A PATH · WIND
바람을 따라
보이지 않는 것을 몸으로 읽기
바람은 직접 그려지지 않는다. 나무의 기울기, 말의 갈기, 낮아진 집과 사람의 등에서 모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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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STORY 17같은 곳을 보지 않아도
〈조랑말〉 · 1975
PART II · 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 -
20STORY02 / STORY 20
가지인지 글씨인지
독립 STORY
PART II · 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 -
03 / STORY 24누가 누구에게 기대는지
〈취한 삶〉 · 1994
PART II · 몸은 먼저 알고 있었다 -
04 / STORY 28배웅의 나무
〈손짓〉 · 1979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5 / STORY 37바람이 쓰는 편지
〈열중〉 · 1995
PART III · 떠난 뒤에 남는 것들 -
06 / STORY 39조금 웃음이 났다
〈어느 흥겨운 바닷가의 한나절〉 · 1979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
07 / STORY 40땅에 가까워 보였다
〈태풍〉 · 1983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
08 / STORY 41살아본 색
〈열대의 태양〉 · 1983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
09 / STORY 43바람만 그리지 못했다
〈바람〉 · 1991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
10 / STORY 44바다가 더 많았다
〈흔들리는 수평선〉 · 2005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 -
11 / STORY 45펴면 넘어져
〈정오〉 · 2007
PART IV · 하나씩 덜어내고 남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