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아틀라스WORKS · FŪDO · LANGUAGES

POEMS · ESSAYS · MONOLOGUE

문학
지도

그림을 설명하는 대신 낮게 노래하는 자리. 작품 100의 시와 에세이, 바람·화가·그림의 독백을 연결합니다.

글 변정훈

100작품 시·에세이
3개의 독백
34언어

시 · 독백 · 여백 · 감응의 자리

여백은 비어 있지 않다. 바람과 침묵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서는 그림을 설명하지 않고, 낮게 노래한다.

문학과 연구는 서로를 건넙니다. 작품 이미지에서 연구 글로, 연구 글의 작품번호에서 다시 시와 에세이로 돌아가는 왕복 구조를 유지합니다.

◦ 시·에세이에 실린 작품 이미지는 같은 작품을 다루는 연구(선)의 장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