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S · ESSAYS · MONOLOGUE
문학
지도
그림을 설명하는 대신 낮게 노래하는 자리. 작품 100의 시와 에세이, 바람·화가·그림의 독백을 연결합니다.
글 변정훈
100작품 시·에세이
3개의 독백
34언어
시 · 독백 · 여백 · 감응의 자리
여백은 비어 있지 않다. 바람과 침묵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서는 그림을 설명하지 않고, 낮게 노래한다.
PUNGTO 100
작품 100 시·에세이
작품마다 붙은 시와 에세이를 작품 이미지와 함께 읽습니다.
작품 글 → MONOLOGUE TRILOGY독백 3부작
바람을 삼킨 화가
바람·화가·그림이 차례로 말하는 《바람을 삼킨 화가》.
독백 → STORIES · 50이야기
그리지 않은 것이 그린 것을 지탱한다
변시지의 작품과 삶을 따라가는 쉰 편의 독백. 책처럼 읽고 관계를 따라 걷습니다.
처음부터 읽기 → TEMA 100바람의 백년 — 100편
변시지 그림과 100가지 주제
변시지 예술의 100가지 주제 · 한/영
읽기 → LITERATURE문학의 토양
한국 문학의 토속적 서정과 고독의 언어를 변시지의 풍토 미학과 함께 읽습니다.
읽기 → 34 LANGUAGES다국어 문학판
작품 글과 독백을 서른네 언어로 읽습니다.
언어 선택 →
문학과 연구는 서로를 건넙니다. 작품 이미지에서 연구 글로, 연구 글의 작품번호에서 다시 시와 에세이로 돌아가는 왕복 구조를 유지합니다.
◦ 시·에세이에 실린 작품 이미지는 같은 작품을 다루는 연구(선)의 장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