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작품 100100 WORKS · 34 LANGUAGES
작품 100 / FŪDO 041
바다는 해녀의 눈물 · 2003
FŪDO 041 · 2003 · 제주 후기

바다는 해녀의 눈물

The Sea Is the Haenyeo's Tears
푸른 바다가 오래 견딘 노동과 눈물 속에서 누렇게 바랜다. 이 바다는 아름다운 배경이 아니라 해녀의 몸과 가족의 시간이 축적된 생활의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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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배를 바라보는 말, 남아 있는 마을, 해녀의 눈물과 사람·말의 환상이 떠남과 생활의 기억을 한 화면 세계로 묶는다. — 푸른 바다가 오래 견딘 노동과 눈물 속에서 누렇게 바랜다. 이 바다는 아름다운 배경이 아니라 해녀의 몸과 가족의 시간이 축적된 생활의 색이다.

해녀눈물바랜 바다노동생활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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