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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00 / FŪDO 052
해변과 조랑말 · 1978
FŪDO 052 · 1978 · 제주 초기

해변과 조랑말

The Shore and the Pony
같은 제목의 다른 화면에서 색은 더 오래된 시간처럼 가라앉는다. 마른 풀잎색은 자연을 묘사하는 색보다 기다림과 생활이 남긴 색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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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배, 해안과 마을이 제주 초기의 핵심 도상으로 모이며 귀환의 의미가 구체화된 단계. — 같은 제목의 다른 화면에서 색은 더 오래된 시간처럼 가라앉는다. 마른 풀잎색은 자연을 묘사하는 색보다 기다림과 생활이 남긴 색에 가깝다.

조랑말해변마른 풀잎색기다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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