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아틀라스 WORKS · FŪDO ·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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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00 / FŪDO 098
하루 · 2004
FŪDO 098 · 2004 · 제주 후기

하루

A Day
한 사람은 땅에서, 다른 사람은 바다에서 같은 하늘 아래 하루의 무게를 짊어진다. 서로 보이지 않아도 같은 시간과 풍토 속에서 노동은 하나의 하루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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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바다 앞의 좁은 길, 땅과 바다에서 나뉘어 지는 하루, 사라지지 않으려는 고음이 후기의 압축된 생존 감각을 만든다. — 한 사람은 땅에서, 다른 사람은 바다에서 같은 하늘 아래 하루의 무게를 짊어진다. 서로 보이지 않아도 같은 시간과 풍토 속에서 노동은 하나의 하루를 이룬다.

하루땅과 바다두 사람노동같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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