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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00 / FŪDO 051
해변과 조랑말 · 1978
FŪDO 051 · 1978 · 제주 초기

해변과 조랑말

The Shore and the Pony
사람과 조랑말, 바다와 해안이 가까운 거리 안에 놓인다. 서로의 곁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고요가 제주 생활의 한 자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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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배, 해안과 마을이 제주 초기의 핵심 도상으로 모이며 귀환의 의미가 구체화된 단계. — 사람과 조랑말, 바다와 해안이 가까운 거리 안에 놓인다. 서로의 곁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고요가 제주 생활의 한 자세가 된다.

조랑말해변동행고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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