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100 / FŪDO 039

바다는 해녀의 눈물
The Sea Is the Haenyeo's Tears
바랜 바다색은 비어 있는 색이 아니다. 해녀의 노동과 오래 참은 울음이 색의 깊이가 되어, 제주 바다가 생활의 기억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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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정밀 관계 지도
해녀·농사·빈 배·떠나는 배·까마귀·괴목이 한 화면 세계 안에서 노동, 부재, 고독을 확장한 단계. — 바랜 바다색은 비어 있는 색이 아니다. 해녀의 노동과 오래 참은 울음이 색의 깊이가 되어, 제주 바다가 생활의 기억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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