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READING · 중심 문장
노동복을 입은 여인의 숙인 몸을 안정된 데생과 절제된 색으로 세운 인물화다. 1947년 제3회 일전 입선작이라는 사실과 제목 〈FEMME〉는 문서로 확인된다. 훗날 제주 인물의 휘어진 몸과 형식적 계보를 이루지만, 두 시기의 의미를 동일하게 보지는 않는다.
형식과 도상
- 노동복
- 숙인 몸
- 여성
- 인물 관찰
- 휴머니즘
연보의 좌표
- 1947 봄제33회 광풍회전 초입선 — 출품작 〈겨울 풍경〉 30호.
- 1947 가을제3회 일전 제2부 제11실에 〈FEMME〉 50호 입선.
- 1948. 3. 25제34회 광풍회전에서 최연소로 최고상인 광풍상 수상 — 수상작 〈베레를 쓴 여자〉 50호.
- 1949. 4. 7–11도쿄 긴자 시세이도에서 제1회 개인전.
문학·기록
‘1948년 광풍회 최연소 최고상 수상’으로 확정 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