濟州道 西歸浦市 西烘洞에서 邊泰潤·李四姬와의 5男 4女中 4男으로 5월 22일 출생.
여섯 살 때 父親과 같이 渡日.
大阪花園尋常高等小學校에 입학. 당시 그는 다재다능한 소년으로서 동급생 사이에선 부러움을 받았음. 힘이 센 그는 상급생과도 곧잘 씨름을 했는데 그만 잘못되어 다리를 다치게 된 것이 원인이 되어 중학 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미술학교에 가게 된 동기가 됨.
전국아동미술전 오사카시장상 수상
현재 확인되는 가장 이른 작품 〈靜物〉(41 × 32 cm) 제작. 大阪美術學校 입학 이듬해, 열다섯 살.

大阪美術學校 西洋畵科에 입학. 한국인으로서의 동창은 林湖, 尹在玕, 白榮洙, 宋英玉 등.
그 당시의 작품으로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것은 43年作 「農家」 유화 50호가 있고, 44年作 「자화상」, 45年作 「裸婦」가 남아있음.
〈자화상〉 제작

大阪美術學校 西洋畵科 졸업 후, 東京으로 上京. 日本藝術院會員인 寺內萬治郞 先生에게 師事받음.
ATHENEE FRANCAIS 佛語科에 入學. 5年의 과정을 수료함.




〈白色家屋〉, 〈女人〉(90 × 65 cm) 등 제작. 60점 목록에 실리지 않은 작품들이다.


日本文部省 주최 第3回 「日展」에 작품 「FEMME」 入選. 조선인으로서 일전 서양화 부문 최초의 입선이다. 스물한 살.
第33回 光風會 공모전에 처음 출품, 「겨울나무 A, B」 2점 入選함.



第34回 光風會展에서 최고상을 수상. 당시 23세의 최연소 수상자로서 일본화단에 유례없는 일로, 日本 방송국(N.H.K)의 일주간 토픽 뉴스로도 방송되는 센세이션을 일으킴. 수상작품은 「베레모의 여인」, 「만도린을 가진 여자」, 「早春」, 「秋의 風景」 등 4점.
그해 10月 光風會 총회에서 正會員으로 추천됨. 「日展」 출품작 「남자의 像」.




第35回 光風會 심사위원. 출품작 「休憩」, 「바이올린을 가진 남자」.
日本毎日新聞社 주최 第2回 美術단체 연합전 초대 출품작 「想」.
第1回 個人展, 東京, 銀座, 資生堂畵廊. (4.7~11)


日本每日新聞社 주최 第3回 미술단체 연합전 초대출품작 「白色 가옥과 黑色가옥」. 이때 日本天皇이 참관, 그와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음.
第36回 光風會展에 심사위원이 됨. 출품작 「女人 좌상」.
日展 출품작 「오후」.

第2回 個人展. 東京, 銀座, 資生堂畵廊 (日本産業經濟新聞 7.26字, 內外タイムス 7.25字).
第37回 光風會展 審査員 出品作 「네모의 像」.
日展 出品作 「老人像」.

第38回 光風會展 審査員, 出品作은 「책과 여인」.
日展 出品作 「여인」.
第3回 個人展. 大阪阪急百貨店 洋畵廊. (大阪讀賣新聞 3.20字).
第39回 光風會展에 「램프와 여인」을 출품. 日展에는 「흰색집과 여자」를 출품함.


第40回 光風會展 出品作 「K氏의 像」 50号. 草津溫泉 에서 요양함.
第41回 光風會展 出品作 「建物과 길」 50号.
第42回 光風會展 出品作 「三人의 裸女」 50号.
11月 15日 서울로 歸國(鐘路區 東崇洞에 居住).
(日本) 國際 Times 1957.9.27字에 「現代美術의 動向」에 대해 발표함.


歸國 이래 실제 모델을 두고 그린 인물화로는 尹日善(서울대학교 총장), 金連甲 漢大 총장, 申泰煥 서울大 총장, 李敭河 서울大 학장, 權重輝 서울大 총장, 金善琪 文敎部 차관, 邊時敏 濟州大 학장, 朴仁出 마포고 교장, 李升學 서라벌예대 학장, 홍류유(이대 영문과 교수), 陸芝修 교수, 張永淑(이대 교수) 등이 있음. 權重輝 서울大 총장 , 金善琪 文敎部 차관 , 邊時敏 濟州大 학장, 朴仁出 마포고 교장, 李升學 서라벌예대 학장, 홍류유(이대 영문과 교수), 陸芝修 교수, 張永淑(이대 교수) 등이 있음.
9월 1일 麻浦高等學校 교사로 부임 (교장 朴仁出). 거주 서울 鍾路區 東崇洞 192. — 신분증명서로 확인. 화집 연보의 1959년은 오기.
第4回 유화 회고전. 화신화랑 (和信百貨店). 東亞日報 5.25字, 서울신문, 경향신문 5.29.
출품 목록 화신 회고전 출품작 60점 목록 — 펼쳐 보기 (원문: 1958 팜플렛, 소재 확인 표기 포함)
| # | 작품 | 연도 | 호수 | 출품이력 | 소재 |
|---|---|---|---|---|---|
| 1 | 農家 | 1943 | 50호 | 在學時代 作品 · 도판 | ● 확인 |
| 2 | 裸體婦 | 1944 | 10호 | 在學時代 作品 | — 미확인 |
| 3 | 自畵像 | 1944 | 10호 | 在學時代 作品 · 도판 | ● 확인 |
| 4 | 半裸婦 | 1946 | 50호 | 未發表 | — 미확인 |
| 5 | 겨울나무 A · B | 1947 | 30호 | ★ 光風會 初入選作 (2점) · 도판 | ● 확인 |
| 6 | FEMME | 1947 | 50호 | ★ 日展 初入選作 · 도판 | ● 확인 |
| 7 | 베레모의 여인 | 1948 | 50호 | ★ 光風會 最高賞(光風賞) 受賞作 · 도판 | ● 확인 |
| 8 | 만도린을 가진 여자 | 1948 | 50호 | 도판 | ● 확인 |
| 9 | 이른 봄 (早春) | 1948 | 50호 | 도판 | ✕ 소재불명 |
| 10 | 바이올린을 가진 남자 | 1949 | 50호 | 日展 依囑出品 · 도판 | ● 확인 |
| 11 | 休憩 | 1948 | 50호 | 美術團體聯合展 招待出品 · 도판 | ● 확인 |
| 12 | 女人과 책 | 1951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도판 | ● 확인 |
| 13 | 파잎을 문 남자 | 1949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 미확인 |
| 14 | 女人 座像 | 1949 | 50호 | 美術團體聯合展 招待出品 · 도판 | ● 확인 |
| 15 | 白色家屋과 黑色家屋 | 1950 | 50호 | 美術團體聯合展 招待出品 · 도판 | ● 확인 |
| 16 | 午後 | 1950 | 80호 | ★ 日展 依囑出品 · 도판 | ● 확인 |
| 17 | 「네모(nemo)」의 座像 | 1951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도판 | ● 확인 |
| 18 | K氏의 像 | 1952 | 50호 | 도판 | ● 확인 |
| 19 | 雪風景 | 1952 | 50호 | 도판 | ● 확인 |
| 20 | 裸體婦 | 1952 | 10호 | 第三回 個人展 出品 · 도판 | ✕ 소재불명 |
| 21 | 燈盞과 여자 | 1952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도판 | ● 확인 |
| 22 | 흰색집과 여자 | 1953 | 50호 | 日展 依囑出品 · 도판 | ● 확인 |
| 23 | 靑色服의 女人 | 1954 | 50호 | 日展 依囑出品 | — 미확인 |
| 24 | A氏의 像 | 1954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 미확인 |
| 25 | 建物과 길 | 1955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 미확인 |
| 26 | 三人의 裸體婦 | 1956 | 50호 | 光風會 會員出品 · 도판 | ● 확인 |
| 27 | 再建工事 | 1957 | 15호 | 歸國 後의 作品 | — 미확인 |
| 28 | 木馬와 三人 | 1957 | 8호 | — 미확인 | |
| 29 | 群像 | 1957 | 6호 | — 미확인 | |
| 30 | 산 위의 집 | 1957 | 4호 | — 미확인 | |
| 31 | 말과 父子 | 1957 | 6호 | — 미확인 | |
| 32 | 산이 보이는 風景 | 1958 | 6호 | — 미확인 | |
| 33 | 建物 | 1958 | 6호 | — 미확인 | |
| 34 | 作品 | 1958 | 8호 | — 미확인 | |
| 35 | 人物과 靜物 A | 1958 | 6호 | — 미확인 | |
| 36 | 人物과 靜物 B | 1958 | 8호 | — 미확인 | |
| 37 | 어머니와 어린애 | 1958 | 8호 | — 미확인 | |
| 38 | 산 길 | 1958 | 20호 | — 미확인 | |
| 39 | 지게꾼 | 1958 | 6호 | 《코리아 리퍼블릭》 도판 게재 · 도판 | ✕ 소재불명 |
| 40 | 집과 나무 | 1958 | 6호 | — 미확인 | |
| 41 | 소와 두 사람 | 1958 | 6호 | — 미확인 | |
| 42 | 나무와 달 | 1958 | 6호 | — 미확인 | |
| 43 | 窓門 | 1958 | 6호 | — 미확인 | |
| 44 | 나무 패는 사람 | 1958 | 6호 | — 미확인 | |
| 45 | 仁旺山 | 1958 | 6호 | — 미확인 | |
| 46 | 北岳山 | 1958 | 6호 | — 미확인 | |
| 47 | 北漢山 | 1958 | 6호 | — 미확인 | |
| 48 | 三角山 | 1958 | 6호 | — 미확인 | |
| 49 | 風景 | 1958 | 6호 | — 미확인 | |
| 50 | 肖像 | 1958 | 30호 | — 미확인 | |
| 51 | 肖像 | 1958 | 30호 | — 미확인 | |
| 52 | 肖像 | 1958 | 30호 | — 미확인 | |
| 53 | 肖像 | 1958 | 12호 | — 미확인 | |
| 54 | 肖像 | 1958 | 12호 | — 미확인 | |
| 55 | 肖像 | 1958 | 12호 | — 미확인 | |
| 56 | 肖像 | 1958 | 10호 | — 미확인 | |
| 57 | 駱山 | 1958 | 8호 | — 미확인 | |
| 58 | 風景 | 1958 | 8호 | — 미확인 | |
| 59 | 風景 | 1958 | 8호 | — 미확인 | |
| 60 | 風景 | 1958 | 10호 | — 미확인 |











世界學生美術 심사원 文敎部 주관.
第5回 개인전. 마포고등학교 후원, 중앙공보관 화랑. (東亞日報, 서울신문, 한국일보 4.6字).
4·19 革命日, 서울 美大 東洋畵科 출신인 李鶴淑과 結婚.
서라벌 芸術科 科長으로 초빙받음.
第1回 서라벌 芸大 미술과 교내 미술전 主管.
2月 9日 장녀 정은(廷恩) 출생.
第47回 光風會展 出品作 「여름風景」 20号.

長男廷勳 出生.
第49回 光風會展에 「女人像」 출품. 東亞日報 4.22字. (이 작품 모델은 李敭河 學長夫人 張永淑 이대교수).


11月 9日 次女인 延宣出生.
12月 11日~종로 4가 L.M.T.C학원. 아동미술 강좌. 어린이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미술지도함 (소년동아 12.8字).
日本 光風會 50回 作品出品. 「家族図」 120号 (申泰煥 總長家族, 동아일보 4.10字).
韓國經濟新聞社 창간호 「大地의 어둠을 헤치고」 펜畵. 글: 金春(詩人).


第51回 光風會展 출품작 「秘苑半島池」 40号 東京都美術館.
第9回 新紀會 理事 出品作 「半島池」 30号, 「愛蓮亭」 30号, 「尊德亭」 40号, 신문회관.
韓國美協全員展 출품작 「가을」.




MALAYSIA 美術招待展, 出品作 「가을 半島池」, 大韓民國政府 주최.
新紀會 出品作 「夫婦亭」.
第52回 光風會展 出品作 「秘苑老木」.
韓國美術協會全員展 출품작 「길」.
서울신문 「내 고향의 가을」 水墨畵 邊時志, 詩 金光協 66.10字.
著書 「新美術」 관동출판사.

新紀會展 出品作 「비원 반도지」.
韓國現役作家 招待展 出品作 「風景」, 國立現代美術館 공화공보부 주최.
第53回 光風會 出品作 「德壽宮에서 본 南山」 40号 東京都美術館.
第55回 光風會出品作 「秘苑尊德亭」 30号.


第16回 新紀會 作品展에 「가을風景」 출품. 국립공보관.
第56回 光風會展 出品作 「길」 40号.





第6回 個人展. 日本 富士畵廊 (讀賣新聞 7.29字, 경향신문 7.22字, 조선일보, 서울신문 8.12字). 「秘苑」을 테마로 한 풍경화 18点 발표.
조선 HOTEL 화랑 개관전 출품작 「시골풍경」.
第57回 光風會展 出品作 「愛蓮亭」 100号, 新紀會 出品作 「八角亭」.
日本 富士畵廊 주최: 現代 미술계 최고의 名作展 出品.



「화가의 집」을 開設. 3층 건물로서 개인 미술관 및 화실. 돈암동.
日本 富士畵廊 主催: 韓國現代美術界 最高 一流著名 作家展 出品作家: 邊時志, 李鐘禹, 金仁承, 金叔鎭, 都相鳳, 朴得錞, 金基昶, 孫應星, 朴泳善, 張雲祥.
現代畵廊 주최: 現代重鎭作家展 出品作 「新綠」.
第58回 光風會展 出品作은 「西歸浦風景 A」, 新紀會展 출품작 「秘苑풍경」.




第59回 光風會展 출품작 「가을 풍경」 20号. 東京都 美術館.
新紀會展 出品作 「古宮」.
ASIA 國際展 出品作 「古宮의 雪景」.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출강(美學, 실기지도).
12月 22日 미아리 「화가의 집」 개관 . 서양화로서 우리나라 고유의 동양적 화풍을 살리려는 화가들의 모임인 오리엔탈 미술협회(대표: 邊時志) 창립. 조선일보 12.24字, 경향신문 12.24字, 중앙일보 12.25字.
大阪 高麗美術畵廊 主催: 韓國巨匠名畵展 出品. 출품작가: 都相鳳, 金仁承, 邊時志, 朴泳善, 金基昶.
第21回 新紀會展 出品. 미술회관 (한국일보 11.13字).
ASIA 국제전 초대 출품.
60주년 기념 光風會出品作 「한라산」.



거주지를 제주시 용담 3동 953으로 옮김.
오리엔탈 미술협회 창립 10人展 (회장: 변시지). 국립공보관. 특별출품: 日本예술원 회원 寺內萬治郞, 변시지. 출품작가: 金仁洙, 朴昌福, 朴性杉, 安秉淑, 尹炊晩, 李明植, 李城根, 李承煥, 任彰烈, 烈, 趙正吉. (조선일보 2.20字, 한국일보 2.19字, 경향신문 2.20字, 서울신문 2.19字, 일간스포츠 2.19字).
國立 濟州大學校 師範大學 美術敎育科 專任講師 (美學, 芸術論, 미술비평, 실기담당).
濟州美協 顧問.
第61回 日本 光風會展 出品作 「서귀포 풍경」 (조선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4.18字, 서울신문 4.16字, 신아일보 4.17字).
第2回 오리엔탈 10人展 안국동 미술회관. 특별출품.
大阪國際호텔 高麗美術畵廊 主催: 韓國巨匠絵畵展 출품작가: 都相鳳, 金仁承, 朴珪, 金素英, 朴大鎭, 吳承雨, 金華慶, 張利錫, 金叔鎭.


거주지를 제주시 3도 2동 하숙집으로 옮김.
濟州道展 招待 출품작 「外道風景」, 제주신문사 소장.
ASIA 국제 초대 출품작 「고궁의 秋景」.
第62回 日本 光風會展 出品作 「古宮의 雪景」 (조선일보 4.25字, 매일경제신문 4.28字, 신아일보 4.29字).


거주지 신제주시 연동 262-20. 제원 APT 사동 507루로 옮김.
제주대 교수전 출품작 「별도봉」, 「문섬」.
第63回 日本 光風會展 출품작 「秋의 島」.
濟州美協 16人展 출품작 「漢拏雪景」, 「彩羅峰이 보이는 풍경」.
第3回 오리엔탈 미협 12人展, 중앙공보관 (조선일보 2.18字, 중앙일보 2.19字, 일간스포츠 2.17字).

第7回 邊時志·李鶴淑 夫婦展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5.31字, 한국일보 5.26字, 제주신문 6.15字).
濟州道展 초대 출품작 「海村」.
濟州美協展 출품작 「기다림」, 「섬 풍경」.
濟州芸總 主催: 美術作品展 출품작 「裸女」, 「海夕景」.
日刊美術과 生活社 주최. 第8回 변시지 초대전 제주산호 전시실 (제주신문 12.16字, 제대신문 12.29字) (美術評論家 元東石씨 評함).

居住地를 濟州大學校 敎授 APT A棟 304号로 옮김.
濟州大 교수전 「古木」, 「想」 양정호 씨 소장.
第9回 변시지 작품전 동덕미술관. 「마을풍경」, 「말과 소녀」 등 40점. (중앙일보 9.18字, 동아일보 9.20字, 동선신문 10.7字).
제주도전 초대 출품작 「深海」.
第10回 邊時志 作品絵畵展. 濟州 산호 展示室. (제주신문 12.17字).
第65回 光風會展 出品作 「濟州島의 풍경」 東京, 都 美術館.
제주 美協展 출품작 「彼着」, 「想」.





第11回 변시지 초대 작품전. 제주시 전시공간 화랑. 「달라」, 「落霞」, 「難破」 등 유화 30점. (동아일보 6.6字, 제주신문 6.9字).
季刊美術 봄 「落照」 10号.
濟州美協展 출품작 「기다림」 100号, 전시공간. 제주 MBC 방송국 소장.
第66回 광풍회전 출품작 「南國의 孤島」.
濟州大 교수展 출품작 「焦心」.
南洋美術館 개관 기념전 초대 출품작 「폭풍」 30号, 朴泰勳 씨 소장.
第4回 오리엔탈 美協展 출품作 「까마귀 울 때」 100号, 제주시전시공간. 고려대학교 박물관 소장.
제주도전 출품작 「望鄕」 100号, 변형하 KBS국장 소장.
第12回 변시지 작품전. 제주 산호 전시실.
제주신문 「新春…」의 構想 그림, 글: 변시지 (3月 24日字).
주간여성…名作희망. 변시지 作 「풍경」.
유럽순회.
濟州大·木浦大 敎授美術 交流展.
國立현대미술관 주최, 한국 미술 81展 초대출품작 「絶島」, 국립현대 미술관 소장.
第67回 光風會展 出品作 「탐라의 孤島」.
第13回 변시지 초대전, 목포 海木 화랑.
第14回 변시지 초대전, 제주 남양미술회관 (제주신문 6.3字).
金重業 1房 화랑 개설 기념전 초대출품작 「關」.
동아일보-고향의 봄 「歸家」 유화, 1981.3.6字.
第15回 변시지 예술세계 방멱전. 제주 탐라화랑 (동아일보 8.27字, 제주신문 8.27字, 9.4字).
第5回 오리엔탈 美協展. 서울 同德美術館.
渡佛 기념전. 안국동 백상기념관 (동아일보 9.7字, 일간스포츠 9.6字, 김기혁, 박종희, 이정신, 표승현 씨와 같이 전시회를 가짐. 중앙일보 11.4字).
이태리 로마 “Astrolabio” 화랑, 第16回 邊時志 초대전. 10.6~20 (이태리 석기신문 10.21字).
현대 미술 대상전 심사원. 한국 디자인 포장센터.
한국 전통예술 대상전 심사원. 한국 디자인 포장센터.
한국미술연구회장. 사무실: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77번지 (대형빌딩 202호) 新美術.
合作画展. 제주 그랜드 호텔화랑. 水墨畵 出品.
第17回 변시지 초대전 광주 정화랑 (광주일보 2.22字, 동아일보 2.26字) 大展主管.
第18回 수묵화 초대전. 광주 정화랑.
第68回 光風會展 출품작 「SAN MARCO」 東京, 都美術館.
第19回 부산 변시지 초대전. 韓光 미술관 (동아일보 11.31字, 12.2字).
유럽 紀行画集 출판 (=和 출판사 4.6판).
동아일보…「여름 絵畵」 수묵화 그림: 변시지, 글: 정기영 풍포 (7.19字).
제주신문…“여름을 간다” 변시지 그림·글 (1982.7.6字), 변시지 그림 「해방만세」, 만세 (8.4字)에 실림.
한국미술 대전 심사원.
현대미술 대상전 심사원.
次女 延宣 성신여자대학 국문학과 入學.
한국美術硏究會全員展, 世宗文化会館.
長女 정은(廷恩) 國立濟州大學校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과 동시에 弘益大學校 大學院 美學科 入學.
國展制度 改革에 따른 國立現代美術館 주최… 현대미술 초대전 초대 출품작 「夢鄕」.
第69回 光風會展 出品作 「LONDON」 풍경 30号 (제주신문 4.29字).
제주도전 초대출품작 「꿈 속의 소녀」.
第20回 변시지 수묵화 초대전 제주 한솔 화랑 (제주신문 12.10字, 동아일보 12.9字).
「탐라의 풍동」 100号. 원환은혜 제주지점 소장.
「태풍」 150号. 제주 瑞海호텔 소장.
서귀포 전시공간 「賞美」 개관 1주년 기념 「향토작가 10인전」 출품. (동아일보 3.30字, 제주신문 3.31字).

新美術大展 심사원, 현대미술 대상전 심사원, 부산 한국미술 공모 대상전 심사원.
독서신문 創業 14주년 기념전 출품작 「鄕土」.
국립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학과장.
「서귀포 풍경」 100号, 제주대학교 소장.
百濟美術大展 審査員.
統一書畵展 世宗文化会館.
長男 延勳 高麗大學校 文科大學 노어노문학과 入學.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84현대 미술 초대전 출품작 「夢想」, 弘益大學校 박물관 소장.
韓·日 미술교류전출품, 정우당 화랑 (조선일보 9.28字).
第70回 기념 광풍회전 출품 「세느 강(Seine)」 40号 (제주신문 4.25字).
第21回 변시지 초대 작품전, 수묵작품 30여점. 제주 한솔 화랑 (동아일보 12.9字, 제주신문 12.10字).
第22回 변시지 초대 작품전 수묵화 25점, 서귀포 상미 전시공간 (제주신문 3.5字).
민족통일 중앙협의회 주최: 통일석화전 출품작 「제주풍경」.
신 미술 대전 회원 초대전, 22世紀 미술관 (중앙일보 1.10字).
秋史(金正喜) 적거지 복원사업기금 조성전 출품작 「기다림」.
한·일 미술 교류전: 東京 銀座 地球堂 화랑 초청으로 渡日.
現代美術大賞展 審査員, 부인 이학숙과 함께 심사함.
新 美術大展 審査委員長, 文化公報部後援.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85현대 미술 초대전 초대출품작 「歸路」.
絵画 14人展: 서귀포 賞美展示空間.
第23回 변시지 초대전. 제주시 세종당 화랑. (제주신문 2.4字).
第71回 光風會展 「望鄕(망향)」 40号 출품. 東京都 美術館.
第71回 光風會展 「望鄕(망향)」 40号 출품. 東京都 美術館.

원광대학교 명예박사학위 취득
제주도문화상 예술부문 · 국민훈장 · 서귀포시민상 수상.
전국교원미술대상 심사위원장
서귀포시 문예회관 명예관장
제주도문화상(예술부문), 국민훈장, 서귀포시 시민상
제25회 개인전.
제72회 光風會展 출품작 「暴風」. 도쿄.
6월 6–18일 제24회 『우성 변시지 화집』 출판기념전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제25회 출판기념전, 동인미술관, 제주
『우성 변시지 화집』 출간 및 출간 기념전.


서귀포시립기당미술관 명예관장 임명.
신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제2회 전국교원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
서귀포 기당미술관 변시지 상설전시실 설치
기당미술관 명예관장
신미술대전 및 제2회 전국교원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
서귀포시장 감사패
변시지 상설전시실 설치. 서귀포시립기당미술관, 서귀포.
제73회 光風會展 출품작 「像」. 도쿄.
87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88 한국현대미술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4월 19–24일 제26회 개인전, 신세계미술관, 서울
『변시지 제주풍화집 I, II』 및 『예술과 풍토』 출간.

제75회 光風會展 출품작 「이어도 — 傳說의 섬」. 도쿄.

제26회 개인전.
변시지 제주 풍화 초대전. 백송화랑, 서울.
제27회 변시지 제주풍화초대전, 백송화랑
90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전, 서울
제28회 개인초대전(정년퇴임기념), 예향화랑
『변시지 제주화풍화집 I, II』, 탐라 목석원 출판부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미술학과 정년퇴임.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미술과 정년퇴임
제주대학교 총장 공로패, 국민포장, 서귀포시장 공로패
정년 퇴임 기념 변시지 초대전. 예향화랑, 제주.
『변시지 제주풍화집 III』 출간.
『변시지 제주화풍화집 III, VI』, 탐라 목석원 출판부

제29회 개인전.
제30회 개인전. 예맥화랑, 서울.
92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제78회 光風會展 출품작 「苦心 — 쓴 마음」. 도쿄.
제29회·제30회 개인초대전, 예맥화랑, 서울 강남
92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우성 변시지 삶과 예술 I』, 예맥화랑
『우성 변시지 화업 50년 화집』, 도서출판 우석

신맥회 창설.
신맥회 창설
TIAS 국제전. 도쿄.
제31회 개인전 / 서남미술관 초대전. 서남미술관.
예술의전당 개관 기념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79회 光風會展 출품작 「正房瀑布」. 도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독립 2주년 축제 초대전, 예술의전당, 서울

서귀포시 시민상(문화예술부문)
서울 국제 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 풍경의 변천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80회 光風會展 출품작 「낚시하는 사람」. 도쿄.

제주대학교 총장 감사패
변시지 고희 기념전. 제민일보 주최, 제주.
제81회 光風會展 출품작 「待望」. 도쿄.
제32회 변시지 고희 기념전


제주도전 심사위원장. 제주.
제주도전 심사위원장
제82회 光風會展 출품작 「暴風의 섬」. 도쿄.
한국 누드미술 80년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83회 光風會展 출품작 「望鄕」. 도쿄.
제주 화집 출간 및 기념전
제주 화집 출간 및 기념전. 제주.
『예술과 풍토 I』, 열화당

왼쪽 빈집, 오른쪽 빈집Empty House on the Left, Empty House on the Right
두 빈집과 갈라지는 돌담 사이로 지팡이를 짚은 노인이 걸어간다.

정부 소장 미술품 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정부 소장 미술품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근대 유화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제주도전 심사위원장. 제주.
제주도전 심사위원장
근대유화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특별 초대전. 그림갤러리, 서울.
한국미술 '99 — 인간, 자연, 사물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제35회 개인전.
제86회 光風會展 출품작 「暴風의 바다」. 도쿄.
제35회 개인전
광풍회전·신맥회전·움직이는 미술관 출품

광풍회전·신맥회전·움직이는 미술관 출품
제87회 光風會展 출품작 「望鄕」. 도쿄.


제88회 光風會展 출품작 「獨居」. 도쿄.

근대회화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제89회 光風會展 출품작 「歸路」. 도쿄.
근대회화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마음의 풍경. 고양 어울림누리, 고양.
제90회 光風會展 출품작 「歸路」. 도쿄.
덕양 어울림누리 문화체육센터 개관기념전
9월 1일–10월 15일 마음의 풍경, 어울림미술관, 고양
『변시지』, 산업은행 미술도서
『변시지, 마음의 풍경』, 고양문화재단

기당미술관 명예관장(2005년 3월 현재, 제공 자료 기준)
특별기획전, 기당미술관, 서귀포
제91회 光風會展 출품작 「까마귀 울 때」. 도쿄.


제92회 光風會展 출품작 「暴風의 섬」. 도쿄.

미국 국립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관 개관 초대전. 〈난무〉와 〈이대로 가는 길〉 2점을 10년간 대여 전시 (2007–2017).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관 개관 초대전. 〈난무〉와 〈이대로 가는 길〉 장기 대여 전시(2007–2017)

변시지 예술공간 개관. 제주.
검은 바다 — 변시지전. 롯데갤러리 서울 본점 · 부산 · 대전.
명작 초대전. 울주문화예술회관, 울주.
개국 60주년 기념 초대전.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명작 초대전, 울주 · 개국 60주년 기념초대전, 제주도립미술관
6월 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별세. 향년 87세.
서귀포시 사회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별세. 서귀포시 사회장

변시지 추모 공원 설립.
변시지 추모공원 설립
빛과 바람 — In Full Spectrum.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
빛과 바람: In Full Spectrum, 제주돌문화공원
보관문화훈장 추서.
보관문화훈장 추서
시대의 빛과 바람. 가나아트센터, 서울.
폭풍 속으로 — 변시지전.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
시대의 빛과 바람, 가나아트센터, 서울
변시지 — 황금빛 고독, 폭풍의 바다.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끝나지 않은 그리움. 아트제주 스페이스, 제주.
폭풍 속으로, 변시지전, 제주돌문화공원
변시지: 황금빛 고독, 폭풍의 바다, 제주현대미술관
끝나지 않은 그리움, 아트제주 스페이스
탄생 100주년 기념 「변시지로」(서귀포시 서홍동) 법정도로 개통.
탄생 100주년 기념전. 기당미술관, 서귀포.
탄생 100주년 기념전. 고려대학교 박물관, 서울.
탄생 100주년 기념전, 기당미술관(서귀포)·고려대학교 박물관(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