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아틀라스WORKS · FŪDO · LANGUAGES

A Painter Who Swallowed the Wind

변시지 邊時志 · Byun Shi-Ji

1926 · 2026 · 邊時志 ARCHIVE · EST. 2026

풍토의 화가, 바람을 삼킨 사람 · 1926–2013

Wind cannot be seen, yet we know its presence by the bending pine, by the bowing back of the man crossing the field. In Byun Shi-Ji's painting, the strongest force is always invisible.— from the centennial archive

세 개의 입구

아카이브로 들어가는 세 개의 입구

BYUN SHI-JI CENTENARY

탄생 100주년 1926–2026

서귀포에서 태어나 서귀포로 돌아온 백 년. 화가 변시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와 출판, 그리고 소식을 이곳에 모읍니다.

전시 EXHIBITIONS

EXHIBITIONS · 준비 중

100주년 기념 전시

2026 · 일정과 장소는 확정 후 이곳에 공개합니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외 전시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확정되는 대로 전시명·기간·장소·출품작을 이 자리에 올립니다.

출판 PUBLICATIONS

PUBLICATIONS · 공개 준비 중

『풍토는 형식을 낳는다 — 세계 회화의 다시 읽기』

인터넷 공개 · byunshiji.org

세계 회화의 열여섯 화가를 곁에 세워 변시지의 회화 언어를 다시 읽는 책. 완성되는 장부터 이 아카이브에서 공개합니다.

PUBLICATIONS

다국어 북릿 · 34개 언어

공개 중 · 세계의 바람 →

화가의 시와 독백, 대표 작품 해설을 34개 언어로 옮긴 다국어 아카이브입니다.

세계의 바람 →

소식 NEWS

NEWS

재단 소식

100주년 사업의 진행 소식은 재단 소식란에서 알립니다.

재단 소식 보기 →

탄생 100주년 · 1926–2026

100주년 기념판 읽기

「예술의 모태는 풍토」 — 邊時志, 변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