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귀로는 바람이 그친 뒤 편안히 걷는 길이 아니다. 지친 몸으로도 방향을 집 쪽에 두는 일, 흔들린 뒤에도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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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기 후반 · 귀로와 돌아올 자리
귀향을 한 번의 도착이 아니라, 지친 몸이 계속해서 집과 자기 자리 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과정으로 본다.
귀로를 밝히는 가라앉은 빛귀로지친 몸집방향돌아감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지속적으로 심화.
- 1991〈귀로〉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91제주대학교 정년퇴임 이후에도 작품세계 지속.
- 관계군귀로와 돌아올 자리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서울에서 제주로·귀향과 제주화풍
- 제7차독자적 작품세계와 심상 풍경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 등급 | 주장 | 근거 |
|---|---|---|
| A | 1991년 〈귀로〉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
| B | 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 | 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
| B | 귀로와 돌아올 자리 | 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형식·정서 비교 |
| C | 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 | 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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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아야 할 작품
같은 시기·도상·기억·귀로·고독을 잇는 연구 경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