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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93 · 1991 · 제주 중기 후반 · 귀로와 돌아올 자리

귀로

귀로는 바람이 그친 뒤 편안히 걷는 길이 아니다. 지친 몸으로도 방향을 집 쪽에 두는 일, 흔들린 뒤에도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길을 만든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귀로는 바람이 그친 뒤 편안히 걷는 길이 아니다. 지친 몸으로도 방향을 집 쪽에 두는 일, 흔들린 뒤에도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길을 만든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후반 · 귀로와 돌아올 자리

귀향을 한 번의 도착이 아니라, 지친 몸이 계속해서 집과 자기 자리 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과정으로 본다.

귀로를 밝히는 가라앉은 빛귀로지친 몸방향돌아감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지속적으로 심화.
  • 1991〈귀로〉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91제주대학교 정년퇴임 이후에도 작품세계 지속.
  • 관계군귀로와 돌아올 자리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서울에서 제주로·귀향과 제주화풍
  • 제7차독자적 작품세계와 심상 풍경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91년 〈귀로〉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B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B귀로와 돌아올 자리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형식·정서 비교
C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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