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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53 · 1975 · 제주 초기 · 쉰의 귀향과 전환

조랑말

쉰의 귀향 첫해에 사람과 조랑말이 서로의 몸을 빌려 선다. 화면에는 아직 따뜻한 색이 남아 있으며, 제주화의 고독은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막 형성되기 시작한 상태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쉰의 귀향 첫해에 사람과 조랑말이 서로의 몸을 빌려 선다. 화면에는 아직 따뜻한 색이 남아 있으며, 제주화의 고독은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막 형성되기 시작한 상태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초기 · 쉰의 귀향과 전환

서울의 재현과 다채로운 색에서 제주 풍토의 새로운 문법으로 이동하는 첫해.

따뜻한 색에서 제주색으로의 전환조랑말귀향동행온기전환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 — 쉰의 귀향.
  • 1975〈조랑말〉 제작 — 제주 정착 첫해의 작품.
  • 1975–1976서울의 색과 제주 풍토 사이에서 새로운 형식을 모색.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서울에서 제주로·비원화풍에서 제주화풍으로
  • 제7차누런색·기법·심상 풍경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75년 〈조랑말〉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A1975년 제주 정착과 이후 제주 초기 시기확정 생애 연보
B화면의 주요 도상과 색채 단계작품 이미지와 작품 100 메타데이터의 도상·개념 대조
C생애·구술·관련 작품의 해석적 연결형식·시기·도상의 비교에 따른 연구용 관계 제안
Related Works

함께 보아야 할 작품

같은 시기·도상·정서를 잇는 연구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