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벼랑의 끝은 풍경의 경계이면서 화가가 색을 바꾸는 문턱이다. 마른 풀잎색은 제주를 닮은 색이 아니라 제주에서 살아낸 시간의 밀도로 화면을 채운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전반 · 마른 풀잎색의 완성
제주의 표면색을 옮기는 데서 벗어나, 햇빛·바람·노동·시간이 함께 밴 하나의 회화적 색으로 나아간다.
마른 풀잎색의 완성과 가라앉은 색벼랑마른 풀잎색경계제주색의 전환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모색.
- 1982〈벼랑 끝〉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80–1982제주 초기의 도상이 성숙기의 색·선·여백으로 넘어가는 문턱.
- 관계군마른 풀잎색의 완성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비원화풍에서 제주화풍으로
- 제7차누런색·기법·독자적 작품세계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 등급 | 주장 | 근거 |
|---|---|---|
| A | 1982년 〈벼랑 끝〉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
| B | 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 | 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
| B | 마른 풀잎색의 완성 | 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색·선·여백의 형식 비교 |
| C | 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 | 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
Related Works
함께 보아야 할 작품
같은 시기·도상·색채·자세를 잇는 연구 경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