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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35 · 1979 · 제주 초기 · 노동·부재·떠남

달밤

달밤의 어둠은 사건을 감추지 않고 오히려 남은 슬픔을 길게 붙든다. 보이지 않는다고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기 제주화의 정서가 일찍 나타난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달밤의 어둠은 사건을 감추지 않고 오히려 남은 슬픔을 길게 붙든다. 보이지 않는다고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기 제주화의 정서가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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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 & MOTIFS

제주 초기 · 노동·부재·떠남

해녀·농사·빈 배·떠나는 배·까마귀·괴목이 한 화면 세계 안에서 노동, 부재, 고독을 확장한 단계.

바랜 색·먹빛 선·노동과 부재의 확장달밤어둠기억슬픔보이지 않음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 — 쉰의 귀향.
  • 1979〈달밤〉 제작 — 작품 아카이브 등록.
  • 1979노동·부재·떠남·고독의 도상이 제주 초기 화면에서 확장.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제주화풍의 형성
  • 제6차제주의 삶과 원풍경
  • 제7차독자적 작품세계·기법·누런색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79년 〈달밤〉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A1975년 제주 정착과 이후 제주 초기 시기확정 생애 연보
B화면의 주요 도상과 색채 단계작품 이미지와 작품 100 메타데이터의 도상·개념 대조
C생애·구술·관련 작품의 해석적 연결형식·시기·도상의 비교에 따른 연구용 관계 제안
Related Works

함께 보아야 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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