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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16 · 1991 · 제주 중기 후반 · 폭풍과 그 이후의 기억

바람

모든 것이 흔들리지만 화면 밖으로 물러나지는 않는다. 바람이 지나간 뒤 남는 것은 승리의 자세가 아니라, 흔들린 만큼 몸에 새겨진 견딤의 형식이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모든 것이 흔들리지만 화면 밖으로 물러나지는 않는다. 바람이 지나간 뒤 남는 것은 승리의 자세가 아니라, 흔들린 만큼 몸에 새겨진 견딤의 형식이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후반 · 폭풍과 그 이후의 기억

폭풍의 한복판뿐 아니라, 지나간 사건이 땅·사물·몸의 기울기에 남기는 기억을 따라간다.

폭풍 이후의 마른 색과 기억의 기울기바람흔들림남은 자세견딤기억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지속적으로 심화.
  • 1991〈바람〉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91제주대학교 정년퇴임 이후에도 작품세계 지속.
  • 관계군폭풍과 그 이후의 기억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4차서울 시대의 기억과 폭풍의 형상화
  • 제5차제주화풍의 형성
  • 제7차선·누런색·심상 풍경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91년 〈바람〉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B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B폭풍과 그 이후의 기억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형식·정서 비교
C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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