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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08 · 1983 · 제주 중기 전반 · 마른 풀잎색의 완성

열대의 태양

이 노랑은 향토색에 머물지 않는다. 햇빛과 바람, 마른 풀과 노동의 시간이 한 색 안에 응축되면서 ‘마른 풀잎색’이 독자적인 회화 언어로 완성된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이 노랑은 향토색에 머물지 않는다. 햇빛과 바람, 마른 풀과 노동의 시간이 한 색 안에 응축되면서 ‘마른 풀잎색’이 독자적인 회화 언어로 완성된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전반 · 마른 풀잎색의 완성

제주의 표면색을 옮기는 데서 벗어나, 햇빛·바람·노동·시간이 함께 밴 하나의 회화적 색으로 나아간다.

마른 풀잎색의 완성과 가라앉은 색열대의 태양마른 풀잎색햇빛노동회화 언어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모색.
  • 1983〈열대의 태양〉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83–1984마른 풀잎색과 먹빛 선, 바람과 수평선의 문법이 본격적으로 정착.
  • 관계군마른 풀잎색의 완성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비원화풍에서 제주화풍으로
  • 제7차누런색·기법·독자적 작품세계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83년 〈열대의 태양〉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B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B마른 풀잎색의 완성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색·선·여백의 형식 비교
C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Related Works

함께 보아야 할 작품

같은 시기·도상·색채·자세를 잇는 연구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