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점의 작품에서 시작해 화가의 생애와 목소리, 연구와 문학, 서른네 언어와 재단의 기록까지 하나의 관계망으로 연결합니다.
자료를 분리해 보관하는 대신 작품을 중심으로 생애·구술·연구·문학·언어·기관 기록이 서로 오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작품 100, 핵심 30선, 온라인 전시, 도상·색채·시간 지도를 만납니다.
작품 지도 →서귀포·일본·서울·제주를 지나온 한 생애와 일곱 차례 구술을 읽습니다.
삶의 지도 →바람의 백년 100편, 화가와 풍토, 명화 50편, 개별 연구 논고를 연결합니다.
연구 지도 →작품 100의 시·에세이와 바람·화가·그림의 독백을 낮은 목소리로 읽습니다.
문학 지도 →서른네 언어판과 언어별 대표 작품·핵심 미학 문맥으로 들어갑니다.
언어 지도 →살던 자리, 작품 인증, 저작권·이미지 이용, 영상과 도록 정보를 찾습니다.
재단 지도 →작품 100점을 생애·연보·구술·연구·문학·도상과 연결한 전체 관계망.
관계망 열기 →작품·연도·장소·구술·연구·문학·재단 자료를 하나의 검색 입구에서 찾습니다.
검색 시작 →시간·도상·색채·감상 경로를 따라 작품과 생애, 연구와 문학으로 들어갑니다.
1944년부터 2013년까지 작품 제작연도를 따라갑니다.
열기 →말·까마귀·배·나무·집·바다·사람·태양·바람의 연결망.
열기 →일본의 어두운 색에서 제주 초기의 푸른빛과 마른 풀잎색, 후기의 비움까지.
열기 →처음 보는 사람, 색채, 빈 배, 바람, 귀향, 세계 독자를 위한 여섯 길.
열기 →변시지 예술의 구조를 대표작 서른 점으로 읽습니다.
공식 페이지 →타향의 자화상에서 마지막 선까지 이어지는 여섯 개의 장.
온라인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