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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66 · 1979 · 제주 초기 · 노동·부재·떠남

괴목

괴목의 굽은 가지는 바람에 패배한 흔적이 아니라 떠나는 것과 남는 것을 함께 견딘 시간의 자세다. 나무가 풍토의 기억을 몸으로 보존한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괴목의 굽은 가지는 바람에 패배한 흔적이 아니라 떠나는 것과 남는 것을 함께 견딘 시간의 자세다. 나무가 풍토의 기억을 몸으로 보존한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초기 · 노동·부재·떠남

해녀·농사·빈 배·떠나는 배·까마귀·괴목이 한 화면 세계 안에서 노동, 부재, 고독을 확장한 단계.

바랜 색·먹빛 선·노동과 부재의 확장괴목굽은 나무바람기억견딤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 — 쉰의 귀향.
  • 1979〈괴목〉 제작 — 작품 아카이브 등록.
  • 1979노동·부재·떠남·고독의 도상이 제주 초기 화면에서 확장.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제주화풍의 형성
  • 제6차제주의 삶과 원풍경
  • 제7차독자적 작품세계·기법·누런색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79년 〈괴목〉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A1975년 제주 정착과 이후 제주 초기 시기확정 생애 연보
B화면의 주요 도상과 색채 단계작품 이미지와 작품 100 메타데이터의 도상·개념 대조
C생애·구술·관련 작품의 해석적 연결형식·시기·도상의 비교에 따른 연구용 관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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