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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ŪDO 064 · 1987 · 제주 중기 전반 · 이어도와 기다림의 해역

이어도

1987년의 〈이어도〉에서 빈 배는 부재의 증거가 되고 까마귀의 울음은 그 부재를 증언한다. 보이지 않는 섬은 장소보다 기억을 보존하는 이름에 가깝다.

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1987년의 〈이어도〉에서 빈 배는 부재의 증거가 되고 까마귀의 울음은 그 부재를 증언한다. 보이지 않는 섬은 장소보다 기억을 보존하는 이름에 가깝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전반 · 이어도와 기다림의 해역

빈 배·돌·까마귀·그리움이 돌아오지 않는 존재를 기억하는 하나의 해역을 이룬다.

기억의 해역과 먹빛 증언이어도빈 배까마귀부재증언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모색.
  • 1987〈이어도〉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85–1987검은 태양·빈집·산·노년의 도상이 기억과 동행의 서사로 확장.
  • 관계군이어도와 기다림의 해역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5차제주화풍의 형성
  • 제6차제주의 원풍경과 설화
  • 제7차심상 풍경과 누런색
구술채록 해제 →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등급주장근거
A1987년 〈이어도〉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B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B이어도와 기다림의 해역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색·선·여백의 형식 비교
C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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