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READING
중심 문장
나무·초가·사람이 모두 한쪽으로 기운다. 같은 방향의 기울기는 패배의 표식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가 하나의 바람을 함께 견디고 있다는 바람의 서명이다.
작품 상세페이지 → 공식 작품 글 →PERIOD & MOTIFS
제주 중기 전반 · 바람·폭풍·흔들리는 수평선
수평선·나무·초가·사람이 함께 기울며, 바람이 화면의 배경이 아니라 형식을 만드는 힘이 된다.
바람이 형식이 된 선과 수평선바람기울어진 나무초가공동의 자세견딤
LIFE & TIME
연보의 좌표
- 1975제주 정착 이후 독자적인 제주화풍을 모색.
- 1984〈바람 속에서〉 제작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 등록.
- 1983–1984마른 풀잎색과 먹빛 선, 바람과 수평선의 문법이 본격적으로 정착.
- 관계군바람·폭풍·흔들리는 수평선
THE PAINTER'S VOICE
관련 구술
- 제4차폭풍의 형상화와 서울 시대의 기억
- 제5차제주화풍의 형성
- 제7차선·기법·심상 풍경
RESEARCH
관련 연구
EVIDENCE
근거와 해석
| 등급 | 주장 | 근거 |
|---|---|---|
| A | 1984년 〈바람 속에서〉 | 작품 100 공식 아카이브의 제목·연도·이미지 |
| B | 화면의 주요 도상·색채·자세 | 작품 이미지와 공식 작품 글의 직접 대조 |
| B | 바람·폭풍·흔들리는 수평선 | 같은 시기의 반복 도상과 색·선·여백의 형식 비교 |
| C | 구술·연구·관련 작품의 연결 | 미술사적 탐색을 위한 해석적 관계 제안 |
Related Works
함께 보아야 할 작품
같은 시기·도상·색채·자세를 잇는 연구 경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