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
서귀포 출생
5월 22일 제주 서귀포 서홍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관람객이 전체 생애를 파악하는 주요 연보입니다. 세부 날짜·전시·수상·원자료는 공식 연보에서 확인합니다.
5월 22일 제주 서귀포 서홍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섯 살에 부친을 따라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오사카미술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해 정식 회화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작품 100에 포함된 일본 시기의 대표 자화상을 제작했습니다.
오사카미술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에서 데라우치 만지로에게 배웠습니다.
광풍회에 처음 입선하고 〈FEMME〉로 일전 서양화 부문에 조선인 최초 입선했습니다.
제34회 광풍회전에서 최고상인 광풍상을 받았습니다.
광풍회 회원이자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도쿄 시세이도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11월 15일 비행기로 귀국해 서울 시기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시기 작품 60점 목록이 남은 귀국 회고전을 열었습니다.
서울 시기 색채와 비원화풍의 대표작을 제작했습니다.
서울에서 제주로 돌아와 기존 색과 기법을 버리는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제주〉와 〈해신제〉 등 귀향 직후의 화면을 남겼습니다.
마른 풀잎색, 폭풍, 말·까마귀·배·굽은 몸이 하나의 회화 언어를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기당미술관의 역사와 작품 활동이 연결되고 주요 제주 작품이 제작되었습니다.
일곱 차례, 열네 시간 동안 자신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직접 증언했습니다.
동홍동 예술공간에서 후기 작업과 기록이 이어졌습니다.
말·검은 해·작은 배·해안선을 남긴 마지막 화면 뒤에 붓을 놓았습니다.
작품·문서·연구·34개 언어가 아틀라스 안에서 다시 연결됩니다.